2024-08-25
예수사랑NEWS | 8월 25일(주일)
예수사랑NEWS | 8월 25일(주일) 뉴스 전문 김동의 앵커: 안녕하십니까 성도 여러분 무더운 여름날 잘 보내고 계신지요? 수분보충을 충분히 하여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8월 마지막주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박예지 기자: 햇빛이 쨍쨍한 여름이지만, 그 뜨거움을 이겨내고 헌신한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김동의 앵커: 더위를 이겨내고 헌신하는 장면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다음 주일에는 성찬예식이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성찬예식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박예지 기자: 이 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우사 그리스도의 재림하시기까지 그의 죽으심을 기억나게 하는 예식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심을 입은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사 죄를 대적하게 하며 모든 고난에서 견고하게 하심과 굳세게 함으로 책임을 능히 감당하게 하시며 사랑과 열심으로 감화하여 평안과 소망을 확신하는데 이 성찬예식이 유익함이 있다고 합니다. 김동의 앵커: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것인가요? 박예지 기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구원에 대한 믿음을 공포한 입교와 세례를 받은 분들만 떡과 잔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세례교인이라 할지라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분들은 삼가해주셔야 하는데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주간 양심의 거리낌이 있는 것들을 회개하여 마음의 준비할 수 있길 바랍니다. 고린도전서11장27절에서 28절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아멘 김동의 앵커: 그렇군요. 꼭 양심에 거리낌 없도록 회개함으로 털어내고 성찬예식에 임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 오프닝 비디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fgF-bUQ2M5Q&t=0s 오프닝 브금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rl2OVXzqspY&t=0s 뉴스 배경 출처: https://kor.pngtree.com/freebackground/blue-technology-news-background_1472608.html 클로징 브금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RcoQp-RJdR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