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7
예수사랑NEWS | 10월 27일(주일)
예수사랑NEWS | 10월 27일(주일) 뉴스 전문 김동의 앵커: 세상의 악한 흐름에 저항하는 예수사랑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4주차 교회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박예은 기자, 오늘 2부 순서 후에 특별한 예배가 있다고요? 박예은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1027 연합예배에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하는 날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2부 순서 후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를 드릴 예정이니 잊지 마시고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동의 앵커: 네,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16일 우리 교회에서 영광교회 유행선 목사님을 초청하여 간증을 들었습니다. 영광교회는 어떤 교회이며, 어떤 은혜 간증이 있었나요? 박예은 기자: 영광교회는 우리 교회처럼 작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현재 외국인 근로자들을 전도하며 섬기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열방에 예배당을 건축하는 교회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드리자면 필리핀의 어느 한 지역에서 25년 동안 교회를 달라고 기도한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은 작은 교회인 영광교회를 사용하시고 교회 부지를 주셨습니다. 김동의 앵커: 작은 교회인데 어떻게 그런 일들을 할 수 있나요? 박예은 기자: 돈이 많아서도 아니고 유능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감동이 있고 은혜가 있어서 힘들어도 순종하여 수년동안 모금하여 교회를 건축하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워진 교회가 전세계에 7개가 된다고 합니다. 김동의 앵커: 정말 놀라운 은혜인 것 같습니다. 박예은 기자: 앞서 설명한 25년 동안 기도한 할머니의 기도로 이번에는 필리핀의 딸락이라는 지역에 교회를 짓게 되었습니다. 현재 25평의 부지를 먼저 매입하였고 건축에 필요한 비용은 1,600만 원으로 추산됩니다. 예배당 없는 딸락 교회에는 5명의 성도가 집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위해 힘든 순종을 결단한 영광 교회를 우리가 도우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전 성도님들과 이 기쁜 소식을 함께 공유합니다.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헌금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딸락교회 건축헌금’ 항목으로 헌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동의 앵커: 그렇군요. 딸락 교회가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예수사랑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예수사랑뉴스, 김동의였습니다.
